태국 › 지역 미상
# 코로나19 확진과 접촉자 증가로 11월 전도집회 연기
2021년 11월
[전도집회]
태국에서 예정됐던 11월 전도집회가 주최 지역 형제의 코로나19 확진과 접촉자 증가로 연기됐다. 한편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가 도말됐음을 믿은 사람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 등 2명이 구원을 확신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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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코로나19 확진과 접촉자 증가로 11월 전도집회 연기
선교팀 | 태국 · 지역 미상 | 2021년 11월

태국에서 11월 전도집회가 예정돼 있었지만, 집회를 주최하는 지역의 한 형제가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이 형제와 접촉한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집회를 부득이하게 연기했습니다.

## | 말씀을 통한 구원의 열매

한 사람은 「성경은 사실이다」 9번 말씀을 들으며 이사야서 44장 22절을 통해 자신의 죄가 도말됐음을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지난 4월 집회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원을 확신했습니다.

> 자신의 죄가 도말되었음을 믿었다.
> — 이사야서 44장 22절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 — 요한복음 3장 16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