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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미 자매에게 건강식품과 유기농 먹거리를 전달
2021년 7월
[인물소식]
지난겨울 구원받은 치앙마이의 미 자매는 몸을 제대로 가누기 어려워 남편의 도움을 받고 있다. 미 자매는 구원 간증을 할 때 감사와 기쁨으로 장애를 잊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에서 보내온 건강식품과 난에서 생산한 유기농 계란과 채소를 미 자매에게 전달했다.
관련 인물: 미 자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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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앙마이 미 자매에게 건강식품과 유기농 먹거리를 전달
권희창 | 태국 · 치앙마이 | 2021년 7월

지난겨울 구원받은 치앙마이의 미 자매에게 건강식품과 유기농 먹거리를 전달했습니다. 몸을 제대로 가누기 어려운 미 자매는 남편의 보살핌을 받고 있지만, 구원 간증을 할 때는 감사와 기쁨으로 장애를 잊은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 감사와 기쁨으로 전한 구원 간증

미 자매는 몸을 제대로 가누기 어려워 남편이 곁에서 모든 수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 간증을 전할 때는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에서 보내온 건강식품과 난에서 생산한 유기농 계란과 채소도 미 자매에게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