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지역 미상
# 미 세송, 집회 말씀을 듣고 구원을 확신하다
2021년 1월
[인물소식]
귀신을 믿는 가정에서 살아온 미 세송은 집회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관한 말씀을 들었다. 종교적 열심으로 자유를 얻으려 했지만 변화되지 않았던 그는 거지 나사로와 놋뱀 이야기를 통해 믿음으로 받는 구원을 깨달았다.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가져가셨다고 믿은 뒤 오랫동안 짊어졌던 무거운 짐이 사라지고 마음에 기쁨이 넘쳤다고 간증했다. 이번 집회를 통해 1명이 구원을 확신했다.
관련 인물: 미 세송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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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 세송, 집회 말씀을 듣고 구원을 확신하다
미 세송 | 태국 · 지역 미상 | 2021년 1월

귀신을 믿는 가정에서 살아온 미 세송은 집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주님과 함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됐습니다. 그는 말씀을 통해 자신을 짓누르던 죄의 짐에서 벗어나 구원을 확신하고 마음에 기쁨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 종교적 열심으로 얻지 못한 자유

미 세송은 이전에도 가끔 교회에 나갔지만 성경을 읽어도 이해하거나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일주일 동안 절에서 불공을 드렸고, 머리를 밀고 비구니가 되어 6일 동안 지내기도 했습니다. 절에 있는 동안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이전과 똑같았으며, 종교적 열심으로는 자신이 찾던 길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집회에서 성경의 내용이 과거와 현재의 실제 사건, 과학의 원리와 일치한다는 설명을 들은 그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라고 받아들였습니다. 이어 권 목사가 전한 거지 나사로 이야기를 들으며,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거지가 삶의 기초가 되는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재물을 좇으며 스스로를 묶어 두었던 자신의 삶과 비교하면서, 믿음으로 얻는 해방과 자유가 자신이 오랫동안 찾던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 | 죄의 짐을 내려놓고 얻은 기쁨

미 세송은 자신에게 죄를 가져가 주신 분이 계시며, 그분으로 인해 삶이 해방됐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죄는 셀 수 없을 만큼 많고 스스로 사할 수도 없지만, 마음의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믿으면 된다는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말씀을 들은 뒤에는 등에 짊어지고 있던 무거운 짐이 사라진 것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놋뱀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상처가 아니라 뱀을 바라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자신이 주님께 갈 수 있게 됐다는 사실에 무거운 짐이 모두 풀렸고, 마음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몸이 아픈 것도 잊을 만큼 기뻤던 그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언제나 자신과 함께 계신다는 것을 느낀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