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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말씀으로 영원한 속죄를 확신한 후어이국 성도
2021년 1월
[인물소식]
태국 후어이국의 한 성도는 죄책감과 율법적인 신앙으로 고통받던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그는 3일간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으며 히브리서 9장 12절을 이해했고, 이후 파땅에서 다시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해졌음을 확신했다. 복음을 통해 한 사람이 구원받았으며, 마음의 두려움과 율법의 짐에서도 벗어났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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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히브리서 말씀으로 영원한 속죄를 확신한 후어이국 성도
선교팀 | 태국 · 후어이국 | 2021년 1월

태국 후어이국의 한 성도가 죄책감과 율법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영원한 속죄를 확신하게 된 과정을 간증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노력으로 선하게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피가 모든 죄를 영원히 씻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 | 죄에서 벗어나려 했던 삶

그는 17살 무렵부터 하나님을 믿었고 성경을 읽다가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말씀에 기록된 악한 일을 하지 않으면 죄 없이 살 수 있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병이 들었을 때 다시 귀신을 믿는 굿을 했고, 18살 무렵에는 아내와 싸우며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어머니가 이를 질책하자 그는 어머니의 다리를 두 번 때렸습니다. 이후 자신이 큰 죄를 지었다는 사실에 마음 아파하며 집 뒤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는 갈라디아서 말씀대로 살 수 없고 천국에도 갈 수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해 삶을 포기하려 할 만큼 절망했습니다.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 갈라디아서 5장 19~21절

## | 영원한 속죄를 확신하다

그는 선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생각에 가까운 곳에서 열린 성경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목사가 되어 사람들을 구원받게 하고 자신의 죄보다 더 많은 선한 일을 하면 죄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집회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푸치파에서 열린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다녀온 친구의 권유로 3일 동안 말씀 테이프를 들었고, 히브리서 9장 12절을 이해하며 구원의 기쁨을 얻었습니다.

한 달쯤 지나 다시 마음에 두려움이 찾아왔지만, 파땅에서 모임 팀이 전한 말씀을 두 번째로 들으며 자신의 죄가 영원히 도말되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됐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죄를 영원히 사하셨다는 사실을 확신했고, 그 후로 마음의 두려움과 자신이 지키려 했던 율법에서 벗어났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 히브리서 9장 1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