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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모임, 코로나 이후 두 팀으로 나눠 새로운 방식으로 복음 전해
2021년 1월
[전도집회]
난도의 부하모임은 코로나 사태로 함께 모이기 어려워지자 복음 전도 방식을 바꾸었다. 모임 식구들을 말씀 전도팀과 형제자매 방문팀으로 나누어 활동했다. 후어 입국에서 열린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는 14명이 참석했으며, 집회 후 침례식도 진행했다. 이후 부하모임 집에서도 두 차례 집회를 열었다.
관련 인물: 프라판 빠뚬파이롯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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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부하모임, 코로나 이후 두 팀으로 나눠 새로운 방식으로 복음 전해
프라판 빠뚬파이롯 | 태국 · 난 | 2021년 1월

난도의 부하모임은 코로나 사태 이후 함께 모여 말씀을 듣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자 기존의 복음 전도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모임 식구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말씀을 전하고 형제자매들을 돌보았습니다.

## | 두 팀으로 나눈 전도와 돌봄

첫 번째 팀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두 번째 팀은 연약해진 형제자매들과 새로 구원받은 분들을 방문해 말씀을 더 들을 수 있도록 권유했습니다. 이는 이들의 영혼이 더욱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방콕팀과 부하모임 식구들은 치앙라이의 후어 입국 마을을 방문한 뒤 여러 차례 의논했습니다. 이후 후어 입국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를 열고, 새로운 분들과 기존에 구원받았다고 한 분들에게 말씀을 들을 것을 권했습니다.

## | 14명이 참석한 집회와 새로운 전도 방식

집회에는 14명이 말씀을 들으러 왔으며, 그 가운데에는 거듭난 분들도 있었습니다. 후웨이콕 사람들은 말씀을 열심히 들었고 구원받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집회 후에는 침례식을 진행하고 부하모임으로 돌아와 교제했습니다.

이후 부하모임 집에서도 두 차례 집회를 열었으며,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말씀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임집으로 초대했지만, 이제는 말씀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으면 형제자매 두세 명이 그 사람에게 가장 편리한 장소로 찾아가 말씀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