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치앙마이
# 치앙마이 성도들, 파눈꼬기 마을의 자매 가정 방문
2021년 1월
[인물소식]
치앙마이 성도들은 사이통 자매와 따우 형제의 가정에서 모임을 이어가며 지역 성도들을 돌보고 전도했다. 집회 둘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치앙마이 성도들이 함께 교제했다. 이들은 온라인 말씀을 통해 구원받은 파눈꼬기 마을의 자매를 방문했으며, 자매의 어머니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한 스피커와 USB도 전달했다.
관련 인물: 사이통, 따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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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앙마이 성도들, 파눈꼬기 마을의 자매 가정 방문
김동찬, 프라판 빠뚬파이롯 | 태국 · 치앙마이 | 2021년 1월

치앙마이에서는 사이통 자매와 따우 형제가 개인 가정을 열어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치앙마이 지역의 형제자매들을 돌보며 전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 | 치앙마이 성도들과 함께한 교제

치앙마이 집회 둘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현지 형제자매들이 방문해 함께 교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성도들은 치앙마이 파눈꼬기 마을에 사는, 최근 구원받은 자매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매는 형제자매들이 온라인으로 보내 준 ‘성경은 사실이다’ 링크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협력

자매의 가정을 찾아간 보고자는 그곳에서 자매의 어머니가 자신의 친이모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보고자는 이모에게 함께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말씀을 들어 보시겠느냐고 권했고, 이모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USB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방콕팀은 이모가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스피커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이 담긴 USB를 보냈습니다. 보고자는 다른 사람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형제자매들이 함께 협력하고 돕는 일에 감사와 기쁨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