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민다나오
# 민다나오에 배터리 도착, 깔람바타운 마을에서 집회 진행
2021년 12월
[구호]
민다나오에 배터리가 무사히 도착했다. 깔람바타운에 속한 마을의 복음주의 교회 건물에서는 10월 5일부터 16일간 집회가 진행됐다. 비아 자매의 초청으로 이어진 교제를 통해 여러 청년이 집회에 참석했으며, 이후 메리 제인과 리키, 알드린, 마리엘 등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비아, 마리엘 불파니, 알드린, 리키, 메리 제인, 주한나, 아나리자, 샤론, 신화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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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민다나오에 배터리 도착, 깔람바타운 마을에서 집회 진행
고엄수 | 필리핀 · 민다나오 | 2021년 12월

민다나오에 배터리가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깔람바타운에 속한 마을에서 진행된 집회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현지 복음주의 교회 건물에서 10월 5일부터 16일간 집회가 열렸고, 교제를 통해 연결된 청년들이 참석했습니다.

## | 비아 자매의 초청으로 이어진 교제

비아 자매는 고등학교 시절 초청을 받아 2017년에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사촌인 마리엘 불파니를 초청했고, 교회에서 기타를 연주하던 마리엘도 동료들을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알드린과 리키를 비롯한 청년들이 집회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죄 사함을 경험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마리엘의 어머니는 해당 교회에서 여성 대표 역할을 맡고 있었으며, 그의 허락으로 10월 집회가 교회 건물에서 진행됐습니다.

## | 집회 이후의 침례와 후속 방문

알드린의 이복 여동생인 메리 제인도 죄 사함을 확실히 받았다고 보고됐습니다. 집회 후 열린 침례식에서는 메리 제인과 리키, 알드린, 마리엘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 집회 참석자였던 주한나가 부모를 초청하면서 후속 집회가 마련됐습니다. 아나리자와 샤론, 신화 자매는 차량을 이용해 이 방문 집회를 지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