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민다나오
# 매리 제인이 죄 사함을 받고 네 명이 침례를 받다
2021년 12월
[전도집회]
민다나오 집회에서 매리 제인이 죄 사함을 확실히 받았다. 집회 후 매리 제인과 릭키, 알드린, 마리엘 등 네 명이 침례를 받았다. 알드린은 이복 여동생을 집회에 초대했고, 여동생도 구원을 받았다. 이후 청년들은 가족의 반대와 지역의 좋지 않은 소문으로 대표자 모임과 서부지역 행사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관련 인물: 매리 제인, 릭키, 알드린, 마리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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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매리 제인이 죄 사함을 받고 네 명이 침례를 받다
고엄수 | 필리핀 · 민다나오 | 2021년 12월

민다나오 집회에서 매리 제인이 죄 사함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집회를 마친 뒤 매리 제인과 릭키, 알드린, 마리엘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복음을 통해 풀린 가족 관계

알드린 형제는 할아버지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친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가족 관계가 좋지 않았지만, 죄 사함을 받은 후 마음에 쌓여 있던 것이 풀렸습니다. 그는 민다나오 집회에 이복 여동생을 초대했고, 여동생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알드린 형제는 할아버지와 문제가 생겨 아버지에게로 갔습니다. 아버지는 과거 보형교회에 다녔지만 현재는 다니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가족의 반대 속에 놓인 청년들

알드린 형제의 아버지는 지역에 좋지 않은 소문이 들린다는 이유로 이번 모임에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알드린 형제는 민다나오 대표자 모임이나 서부지역 행사에 참석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열일곱 살인 릭키도 확실히 구원을 받았지만, 어머니의 반대로 이번 모임에는 참석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말씀을 집에서 듣는 중에도 주변 사람이 찾아와 모이지 못하게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청년들이 죄 사함을 받고 변화되자, 이들을 붙잡으려는 반대도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