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시아톤
# 태풍 복구 사흘 뒤 레제나가 죄 사함을 받았다
2021년 12월
[인물소식]
필리핀 시아톤에서 태풍이 지나간 지 3일 만에 복구가 이루어졌다. 현장을 맡은 알린과 엘리사 부부는 레제나를 다시 초대했다. 레제나는 말씀을 마지막까지 듣고 죄 사함을 받았으며, 눈물로 감사를 전하는 간증을 했다.
관련 인물: 알린, 엘리사, 레제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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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풍 복구 사흘 뒤 레제나가 죄 사함을 받았다
배중기 | 필리핀 · 시아톤 | 2021년 12월

태풍이 지나간 필리핀 시아톤에서 사흘 만에 복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곳을 맡고 있는 알린과 엘리사 부부는 레제나를 다시 초대했고, 레제나는 말씀을 끝까지 들은 뒤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 | 다시 초대받아 들은 말씀

태풍 피해를 복구한 뒤 알린과 엘리사 부부는 레제나가 다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초대했습니다. 레제나는 마지막까지 말씀을 들으며 확실히 죄 사함을 받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후 레제나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받은 죄 사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