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꼬나콘
# 아실리 숭막빛 자매, 꼬나콘 2차 집회에서 구원을 깨달아
2021년 12월
[인물소식]
21세 아실리 숭막빛 자매는 12월 초 꼬나콘에서 열린 2차 집회에 참석했다. 첫 집회에서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두 번째 집회에서는 첫날부터 죄에 관한 말씀을 이해했다.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를 이미 도말하셨으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관련 인물: 아실리 숭막빛, 플로리토, 러브조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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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아실리 숭막빛 자매, 꼬나콘 2차 집회에서 구원을 깨달아
고엄수 | 필리핀 · 꼬나콘 | 2021년 12월

필리핀 꼬나콘에 사는 21세 아실리 숭막빛 자매는 12월 초 열린 2차 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깨달았습니다. 이 집회는 플로리토 형제가 고향의 가족과 친지들을 초대해 진행했습니다.

## | 두 번째 집회에서 이해한 죄

아실리 자매는 첫 집회에 참석했을 때 첫날과 둘째 날에는 졸음 때문에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셋째 날부터 조금씩 내용을 이해한 그는 다시 말씀을 듣기 위해 두 번째 집회에 참석했고, 이번에는 첫날부터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십계명 가운데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들으며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말대꾸했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러브조이 형제가 전한 신약성경의 죄에 관한 설명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했던 말도 죄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자신이 죄인이며 들림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그는 어떻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 | 이미 도말된 죄를 깨닫다

그러던 중 아실리 자매는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를 이미 도말하셨으며, 예수님께서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 — 이사야 44장 2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