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빅토리아
# 빅토리아 88호텔에서 열린 13차·18차 전도집회
2021년 12월
[전도집회]
빅토리아의 88호텔에서 13차와 18차 전도집회가 열렸다. 마을론 목사가 연합회장으로 섬기는 지역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동부민도로 각지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 수는 집계되지 않았으며 구원 인원은 0명으로 기록됐다. 에도 목사와 모세 목사 등은 집회 당시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마을론 목사, 로니 목사, 에도 목사, 모세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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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빅토리아 88호텔에서 열린 13차·18차 전도집회
선교팀 | 필리핀 · 빅토리아 | 2021년 12월

필리핀 빅토리아의 88호텔에서 13차와 18차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마을론 목사가 연합회장으로 있는 지역에서 마련된 집회에는 동부민도로 여러 지역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간증했습니다.

## | 빅토리아에서 이어진 집회

13차 집회는 빅토리아에 있는 작은 지방 호텔인 88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18차 집회가 다시 열렸으며, 보고자는 당시 강력한 역사가 나타났던 집회로 기억했습니다.

18차 집회에는 특별히 많은 목회자가 참석했습니다. 동부민도로 전체 목사연합회 총회장인 로니 목사를 비롯해 바코 목사연합회 회장, 칼라판 목사연합회 부회장, 푸에르토갈레라 목사연합회 회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 | 목회자들의 간증과 침례

참석자 가운데 한 목회자는 이전에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집회에서야 진정으로 문제가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12년 동안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목회하고 현재도 기도원을 운영하며 목회하는 참석자도 있었으며, 말씀을 들은 이들의 간증이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집회 당시 에도 목사와 모세 목사 등 여러 목회자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참석자 수는 별도로 집계되지 않았고, 구원 인원은 0명으로 기록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