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이완·두마게테
# 라리자 란타우가 초대한 친구 2명, 13일 온라인 집회에서 구원
2021년 12월
[인물소식]
바이완에 사는 라리자 란타우가 실리만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을 13일간의 온라인 집회에 초대했다. 라리자는 매일 친구들에게 연락하며 집회 참여를 안내하고 질문에 답했다. 그 결과 초대받은 친구 가운데 2명이 구원받았으며, 마리아 브리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죄 용서를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라리자 란타우, 마리아 브리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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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라리자 란타우가 초대한 친구 2명, 13일 온라인 집회에서 구원
배중기 | 필리핀 · 바이완·두마게테 | 2021년 12월

바이완에 사는 라리자 란타우 자매가 두마게테의 실리만 대학교에서 공부할 때 만난 친구들을 13일간의 온라인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라리자 자매의 꾸준한 안내와 격려를 통해 친구 가운데 2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13일 동안 이어진 안내와 교제

온라인 집회는 13일 동안 계속됐습니다. 긴 일정으로 힘들어하거나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라리자 자매는 친구를 위해 매일 연락하고 집회 참여를 안내했습니다. 복음을 들으며 생긴 여러 궁금증과 의문에도 하나씩 답하고 끝까지 격려했습니다.

그 결과 마리아 브리사 자매는 복음을 확실히 깨닫게 됐습니다. 마리아 자매는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희생제물로 내어 주시기까지 자비를 베푸신 사랑을 깊이 감사하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모든 죄를 이미 용서하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 | 말씀의 공급으로 이어진 전도

배중기 선교사는 라리자 자매가 친구를 끈질기게 안내할 수 있었던 힘은 말씀의 공급에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교재와 수양회를 통해 받은 말씀으로 힘을 얻어 전도의 일선에서 일하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