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콜로드
# 바콜로드에서 일롱고어 모임과 요한복음 교제 시작
2021년 12월
[기타]
바콜로드의 한 가정에서 요한복음 교제가 시작됐다. 일롱고어를 사용하는 식구들을 위해 바콜로드와 란탕한, 시팔라 세 지역이 매주 수요일 합동 모임을 열었다. 마이클 형제를 중심으로 루벨린 자매와 카트린 자매가 모임에 참여했으며, 마이클 형제와 루벨린 자매는 바콜로드를 방문해 2박 3일간 첫 교제를 나눴다.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마이클, 루벨린, 카트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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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바콜로드에서 일롱고어 모임과 요한복음 교제 시작
배중기 | 필리핀 · 바콜로드 | 2021년 12월

바콜로드의 한 가정에서 모임과 요한복음 교제가 시작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른 지역에서 일롱고어를 사용하는 식구들도 힘을 얻어, 세 지역이 함께하는 정기 교제로 이어졌습니다.

## | 세 지역이 함께한 일롱고어 모임
바콜로드에서 일롱고어를 사용하는 식구들이 모이기 시작하자 다른 지역의 식구들도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에 매주 수요일 일롱고어 모임을 열었으며, 더빙을 맡은 마이클 형제를 중심으로 루벨린 자매와 번역을 돕는 카트린 자매가 함께했습니다.

이 모임에는 바콜로드와 란탕한, 시팔라 지역이 참여했습니다. 세 지역의 식구들은 매주 한 차례 합동으로 만나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 | 바콜로드에서 나눈 첫 교제
방송을 전하기 사흘 전에는 마이클 형제와 루벨린 자매를 바콜로드로 파견했습니다. 두 사람은 2박 3일 동안 현지 식구들과 첫 교제를 나눴습니다.

마이클 형제는 그동안 모임에서 보내온 녹차와 은하수, 화장품 세트, 『꿈같은 사랑』, 마스크, 차트와 요약 자료 등을 트렁크에 담아 전달했습니다. 배중기 보고자는 비록 작은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앞으로 집회 때마다 그리고 매주 교제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