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콜로드
# 바콜로드 온라인 집회에 25명 참석, 16명 구원
2021년 12월
[전도집회]
마리안 자매가 바콜로드에서 친정 식구와 지인들을 모아 2주 동안 온라인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25명이 참석해 16명이 구원받았으며, 이 가운데 77세인 롤리따 셀리도 죄 사함을 확신했다. 집회 후 바콜로드의 구원받은 이들을 중심으로 교제 모임이 시작됐다.
관련 인물: 롤리따 셀리, 마리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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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바콜로드 온라인 집회에 25명 참석, 16명 구원
배중기 | 필리핀 · 바콜로드 | 2021년 12월

마리안 자매가 고향 바콜로드에서 친정 식구와 지인들을 초청해 2주 동안 온라인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생업을 남편에게 맡기고 마닐라에서 내려온 마리안 자매의 수고로 25명이 참석했으며, 1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77세 롤리따 셀리의 구원

구원받은 사람 가운데는 필리핀에서 고령에 속하는 77세 롤리따 셀리가 있었습니다. 롤리따 셀리는 집회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심을 깨닫고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바콜로드는 마리안 자매의 고향이자 일롱고 지역의 중심지입니다. 그동안 여러 사람이 집회에서 복음을 들었지만 지속적인 교제로 연결되지 않아 오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 바콜로드에 시작된 교제 모임

이번 집회를 통해 일롱고 지역에서 복음을 깨달은 사람들이 나오자 번역과 더빙을 담당하던 스태프들도 힘을 얻었습니다. 이후 일롱고의 세 지역이 합동 모임을 시작했고, 스태프가 바콜로드의 구원받은 사람들을 만나도록 파견됐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에는 바콜로드에 새로운 교제 모임이 생겼습니다. 마리안 자매의 헌신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맺히고 지속적인 교제가 시작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