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보홀
# 보홀 전도집회에 589명 참석, 41명 구원
2021년 11월 5일
[전도집회]
필리핀 보홀 지역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589명이 참석해 41명이 구원받았다. 빌라 모임과 땀봉안 모임 식구들이 침례식을 준비했으며, 리조트를 빌려 침례 장소로 사용했다. 82세 비냐 형제와 롤란도 형제가 침례를 진행해 일곱 명이 침례받았다. 루앤 메이 자매는 온라인 집회에서 구원의 문제를 해결한 뒤 이번 침례에 참여했다.
관련 인물: 비냐, 롤란도, 루앤 메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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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보홀 전도집회에 589명 참석, 41명 구원
고엄수, 배중기, 정경화 | 필리핀 · 보홀 | 2021년 11월 5일

필리핀 보홀 지역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589명이 참석해 41명이 구원받았습니다. 빌라 모임과 땀봉안 모임 식구들은 학교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빌린 리조트에서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모두 일곱 명이 침례받았습니다.

## | 82세 비냐 형제와 롤란도 형제가 진행한 침례식

학교 설립자인 82세 비냐 형제는 이번 침례식의 진행을 흔쾌히 맡았습니다. 자신의 집을 땀봉안 모임 장소로 내어 주고 모임을 책임지고 있는 롤란도 형제도 함께 침례를 진행했습니다.

## | 구원의 확신 뒤 침례받은 루앤 메이 자매

루앤 메이 자매는 전해 11월 열흘 동안 온라인 집회에 참여해 말씀을 상고했습니다. 이전에 두 차례 침례를 받았지만 마음에 쉼이 없었던 그는 말씀을 자세히 들으며 양심에 남아 있던 문제를 깨달았고, 온라인 집회에서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후 침례받기를 간절히 원했으나 팬데믹으로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번 침례식 소식을 들은 루앤 메이 자매는 침례 설교와 베드로전서 3장 21절 말씀을 통해 선한 양심으로 침례받는 영광을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침례를 받은 뒤에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증도 보내왔습니다.

> 침례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 — 베드로전서 3장 21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