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21년간 목회한 여성 목사의 남편이 말씀을 듣고 거듭나다
2021년 11월
[전도집회]
깔라판에서 21년 동안 목회한 여성 목사의 남편이 요한복음 말씀을 듣고 거듭났다. 집회에는 예상 인원보다 많은 약 130명이 찾아왔으며, 스태프를 포함해 총 151명 규모로 진행됐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구원을 알리겠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알렉스, 마알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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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21년간 목회한 여성 목사의 남편이 말씀을 듣고 거듭나다
정경화 | 필리핀 · 깔라판 | 2021년 11월

깔라판에서 21년 동안 목회한 여성 목사의 남편이 전도집회에서 요한복음 말씀을 듣고 거듭났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구원을 알리겠다고 간증했습니다.

## |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모인 집회

이번 집회에는 당초 예상했던 50명에서 70명을 크게 웃도는 약 130명이 참석했습니다. 스태프를 포함하면 전체 인원은 151명 규모였습니다. 국립교육관에 많은 사람이 모였고, 인원을 분산하기 위해 인근 교회와 푸에르토갈레아를 온라인으로 연결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인터넷 연결은 끊기지 않았고, 참석자들은 계속해서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알렉스 목사와 마알론 목사도 집회를 위해 힘썼습니다.

## | 구원을 알리겠다는 간증

집회 가운데 깔라판에서 21년간 목회해 온 여성 목사의 남편이 요한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말씀을 통해 거듭난 뒤, 집에 돌아가 자신의 구원을 알리겠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