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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한 국립교육관 집회에 스태프 포함 151명 참여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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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한 국립교육관에서 열린 집회에 예상 인원보다 많은 사람이 모였다. 참석자와 스태프를 합쳐 151명 규모로 집회를 마쳤다. 푸에르토갈레아와 인근 교회에도 온라인으로 연결해 인원을 분산했으며, 많은 비에도 인터넷이 끊기지 않아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마알론 목사는 약 12헥타르의 벼농사가 침수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집회 준비에 힘썼다.
관련 인물: 마알론 목사, 알렉스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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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나우한 국립교육관 집회에 스태프 포함 151명 참여
정경화 | 필리핀 · 나우한 | 2021년 11월

필리핀 나우한 국립교육관에서 열린 집회에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참석했습니다. 당초 50명에서 70명가량을 예상했지만 약 130명이 찾아왔으며, 스태프를 포함해 총 151명 규모로 집회를 마쳤습니다.

## | 여러 장소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집회

한 장소에 모든 인원을 수용하기 어려워 푸에르토갈레아와 인근 교회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참석자를 분산했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고 비도 많이 내렸지만 인터넷 연결이 끊기지 않아 참석자들이 말씀을 계속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방역 당국도 현장을 확인했으며, 주최 측은 방역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 | 침수 피해 속에서도 힘쓴 마알론 목사

이번 집회에는 알렉스 목사뿐 아니라 마알론 목사도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마알론 목사는 약 12헥타르의 벼농사를 운영해 왔지만, 폭우로 추수를 앞둔 논이 침수되면서 농사를 모두 망쳤습니다.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마알론 목사는 외상값 대신 땅을 상점에 임대해 농사를 짓게 하고, 앞으로 전도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