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시팔라이
# 루벨린은 모임 일꾼으로 자원하고 침례를 받았다
2021년 11월
[인물소식]
시팔라이에서 루벨린이 모임 일꾼으로 자원하기로 결심하고 침례를 받았다. 루벨린의 어머니 아일린은 확실히 구원받았다고 전했다. 아일린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구원을 간증했다. 이번 소식을 통해 한 명의 구원이 보고됐다.
관련 인물: 루벨린, 아일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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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루벨린은 모임 일꾼으로 자원하고 침례를 받았다
선교팀 | 필리핀 · 시팔라이 | 2021년 11월

필리핀 시팔라이에서 루벨린이 모임을 섬기는 일꾼으로 자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그 결심에 이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섬김의 결심과 구원의 간증
루벨린은 모임 일꾼으로 자원하며 앞으로 모임을 섬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후 침례를 받으며 자신의 결심을 나타냈습니다.

루벨린의 어머니 아일린도 확실히 구원받았습니다. 아일린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구원을 간증했고, 한 명의 구원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