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갈란바
# 라이언 형제의 가족들이 가정 집회에서 복음을 들었다
2021년 11월
[전도집회]
갈란바 모임의 라이언 형제는 2017년 고등학교 재학 중 구원을 받은 뒤 약 5년간 믿음을 지켜왔다. 2021년 11월 집회에는 로멜 잔 콜라조, 로멜 콜라조, 메실레 로즈 콜라조가 초대돼 구원을 받았다. 이후 아버지와 이모, 형 로드니, 사촌 웬델 존도 가정에서 말씀을 들었다. 청년과 대학생들, 다른 지역의 교회 식구들이 식사와 집회 진행을 도왔다.
관련 인물: 라이언, 로멜 잔 콜라조, 로멜 콜라조, 메실레 로즈 콜라조, 로드니, 웬델 존, 로니 콜라조, 아나리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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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라이언 형제의 가족들이 가정 집회에서 복음을 들었다
선교팀 | 필리핀 · 갈란바 | 2021년 11월

갈란바 모임의 라이언 형제는 고등학생이던 2017년 구원을 받은 뒤 대학에 진학해서도 약 5년간 모임에 참석하며 믿음을 지켜왔습니다. 2021년 11월에는 그의 가족과 친척들이 집회와 가정 모임에 초대돼 복음을 들었습니다.

## | 5년간 모임을 지킨 라이언 형제

라이언 형제가 구원을 받을 무렵에는 같은 학교 학생 약 30명이 집회에 초대돼 구원을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의 부모가 가톨릭 신앙을 따르며 자녀들이 공부에 전념하고 부모와 같은 신앙의 길을 걷기를 원했기 때문에, 구원받은 학생들이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계속 모임에 참석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라이언 형제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약 5년간 믿음을 지키며 모임에 남았습니다. 함께 믿음을 지켜온 자매들 가운데서도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 | 가족과 친척에게 이어진 복음

2021년 11월 집회에는 로멜 잔 콜라조와 남동생 로멜 콜라조, 메실레 로즈 콜라조가 초대돼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동생들은 아버지와 이모, 형 로드니, 사촌 웬델 존을 초대했고, 가족들은 집에서 다시 말씀을 들었습니다. 방송은 아버지와 이모, 웬델 존도 구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어머니도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던 중 폐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선교팀은 아직 몸이 좋지 않은 어머니가 회복돼 복음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집회에는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들이 시간을 내어 참석하고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아나리사 자매를 비롯해 미살립과 바가디안에서 온 교회 식구들도 집회 진행을 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