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방아
# 집회를 통해 영원한 속죄를 깨달은 로렌스
2021년 11월
[인물소식]
두막에서 일하는 알리안드로는 방아 지역의 지인들에게 연락해 전도 집회에 초대했다. 그의 초대를 받은 로렌스는 집회에서 십계명의 진정한 의미를 듣고 자신의 죄를 깨달았다. 또한 죄는 짐승의 피가 아니라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피로만 씻을 수 있음을 깨닫고 영원한 속죄를 얻었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알리안드로, 로렌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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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집회를 통해 영원한 속죄를 깨달은 로렌스
배중기 | 필리핀 · 방아 | 2021년 11월

두막에서 일하는 알리안드로 형제는 방아 지역에 있는 지인들에게 수시로 연락하며 전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그의 초대를 받은 로렌스는 말씀을 듣고 영원한 속죄를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 지인의 초대로 들은 말씀

로렌스는 이전에도 십계명에 관한 말씀을 여러 차례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집회를 통해 십계명의 진정한 의미를 분명히 듣고, 자신의 양심에 죄가 얼마나 많고 더러운지를 깨달았습니다.

## | 예수님의 피로 얻은 영원한 속죄

로렌스는 죄를 씻는 것은 짐승의 피가 아니라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피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자신이 확실한 영원한 속죄를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