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산 주도로
# 산 주도로의 알프레도 메르카도 목사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다
2021년 11월
[인물소식]
산 주도로에서 사역하는 알프레도 메르카도 목사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다. 로단테 가바야루 목사도 알렉스 목사의 초청으로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끝까지 듣고 간증했다. 라피 시스카 목사의 교회에서 리더로 섬기는 한 교인도 같은 주간에 말씀을 듣고 신앙 문제를 해결했다.
관련 인물: 알프레도 메르카도, 라피 시스카, 로단테 가바야루, 알렉스, 모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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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산 주도로의 알프레도 메르카도 목사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다
선교팀 | 필리핀 · 산 주도로 | 2021년 11월

필리핀 산 주도로에서 사역하는 알프레도 메르카도 목사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같은 지역의 목회자와 교회 리더도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으며 복음 안에서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 | 산 주도로에서 전해진 복음

알프레도 메르카도 목사는 푸에르토갈레라 인근 산 주도로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는 앞서 소개된 라피 시스카 목사와 같은 지역에 있으며, 이번에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힘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피 시스카 목사의 교회에서 리더로 섬기는 한 교인도 같은 주간에 열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말씀을 듣고 자신이 안고 있던 신앙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 로단테 가바야루 목사의 간증

동부 민도로와 서부 민도로 지역의 포스퀘어 교단에서 알려진 로단테 가바야루 목사는 알렉스 목사의 초청을 받아 바쁜 일정 가운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말씀을 끝까지 들은 뒤 간증했습니다.

로단테 목사는 푸에르토갈레라 연합회장인 모세 목사의 삼촌이었습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목회자를 배출하고 교회 일에 힘써 온 가정의 일원이었습니다. 모세 목사는 삼촌인 로단테 목사가 와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일이 “기적과 같다”며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