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빅토리아
# 빅토리아 지역 목회자와 교인들이 말씀을 듣고 간증하다
2021년 11월
[인물소식]
빅토리아 지역의 한 목회자는 어려운 가정사 속에서도 주님을 섬겨 온 삶을 전했다. 그는 감사와 죄에서 해방된 기쁨을 간증했다. 말론 오캄포 목사의 교인들도 말씀을 듣고 해결을 얻었으며, 시각장애가 있는 안젤린은 다른 자매의 안내를 받아 간증했다.
관련 인물: 말론 오캄포, 안젤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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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빅토리아 지역 목회자와 교인들이 말씀을 듣고 간증하다
선교팀 | 필리핀 · 빅토리아 | 2021년 11월

빅토리아 지역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말씀을 들은 뒤 자신의 삶과 마음에 일어난 변화를 간증했습니다. 오랜 고통 속에서도 주님을 섬겨 온 목회자의 이야기와 말론 오캄포 목사 교회 교인들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 | 고통 속에서도 주님을 섬긴 목회자

빅토리아의 한 목회자는 남편이 다른 사람과 결혼한 뒤 홀로 세 자녀를 키웠습니다. 이후 두 자녀와 사별하고 아들 한 명과 살아가면서도, 큰 고통 가운데 주님을 섬기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그는 말씀을 통해 얻은 마음의 감사와 죄에서 해방된 기쁨을 간증했습니다. 힘겨운 삶 속에서 경험한 기쁨을 진솔하게 전했습니다.

## | 교인들에게 이어진 간증

말론 오캄포 목사 교회의 한 교인도 말씀을 듣고 해결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같은 교회의 안젤린은 앞을 보지 못하지만 다른 자매의 안내를 받아 마이크 앞에 섰습니다. 안내한 자매가 마이크를 손에 쥐여 주고 마스크를 벗겨 주자, 안젤린은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