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부에르토 갈레라
# 동부민도로 교회연합회 회장단 18명, 첫 교제 모임 참석
2021년 11월 8일
[수양회]
동부민도로 교회연합회 회장단의 첫 모임이 부에르토 갈레라의 엔서 호텔에서 1박 2일간 열렸다. 동부민도로 15개 지역의 목사·교회연합회 회장단을 초청했으며 모두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따갈로그어로 더빙된 요한복음 17장 말씀을 3시간 18분 동안 듣고 간증과 소감을 나눴다. 이번 모임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인원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회장단은 연합회 차원에서 복음 전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관련 인물: 알렉스, 로니 바쿨라, 다니로, 루빗 말론, 에드와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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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동부민도로 교회연합회 회장단 18명, 첫 교제 모임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부에르토 갈레라 | 2021년 11월 8일

동부민도로 교회연합회 회장단의 첫 교제 모임이 부에르토 갈레라의 엔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동부민도로 14개 군과 1개 시 지역의 회장단 가운데 18명이 참석했습니다.

## | 요한복음 17장 말씀을 듣다

참석자들은 찬송한 뒤 모임의 취지와 일정을 안내받고 동부민도로 교회연합회 총회장의 인사를 들었습니다. 이어 빅토리아 연합회장과 로니 바쿨라 목사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아직 집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두 사람에게도 이 간증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된 시간이었습니다.

회장단은 요한복음 17장 1절부터 26절까지를 설명한 따갈로그어 더빙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은 3시간 18분 동안 휴식 없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끝까지 진지하게 경청하고 노트에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 저희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 — 요한복음 17장 20절

## | 복음 전파에 마음을 모으다

말씀을 들은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기도 안에 자신도 포함되었다는 사실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 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얻고 거룩하고 온전하며 영화롭게 되었다는 말씀을 이해한 참석자들은 마이크를 잡고 열정적으로 간증했습니다.

교제를 마친 회장단은 개인뿐 아니라 동부민도로 목사·교회연합회 총회 차원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선교팀은 말씀을 통해 나타난 참석자들의 변화와 찬송하는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