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말랏
# 마말랏 복음집회에 32명 참석·12명 구원
2021년 10월 5일
[전도집회]
마말랏 마을의 복음교회에서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32명이 참석해 12명이 구원받았다. 첫날에는 11명이 참석했으며, 5명이 끝까지 말씀을 들었다. 이 가운데 4명이 확실한 구원 간증을 전해 참석자들이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했다.
관련 인물: 비아, 마리엘 굴파니, 알드린 사리우, 미키 폰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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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말랏 복음집회에 32명 참석·12명 구원
고엄수 | 필리핀 · 마말랏 | 2021년 10월 5일

칼람바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마말랏 마을의 복음교회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집회에는 32명이 참석했으며, 12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비아 자매의 초대로 시작된 집회

2017년 11월 3일 고등학생 때 죄 사함을 경험한 비아 자매는 사촌인 마리엘 굴파니 자매를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마리엘 자매도 교회 동료들을 데려왔고, 이들 가운데 다섯 명이 끝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대학생 청년들로 구성된 칼람바 모임의 형제자매들은 바쁜 졸업반 일정 중에도 마말랏을 방문해 연대표와 방송 장비를 준비하고 식사를 마련했습니다. 집회 첫날에는 11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여덟 번째 말씀을 들은 뒤 히브리서 8장부터 10장까지 함께 상고했으며, 일부 말씀을 듣지 못한 미키 폰스 형제를 위해 별도의 청취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 | 네 명이 전한 확실한 간증

집회가 끝난 16일까지 다섯 명이 모든 말씀을 들었고, 그중 네 명이 확실한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구원받은 참석자들이 서로 간증을 나누었으며, 모임은 밤늦게까지 이어졌습니다.

마리엘 굴파니 자매를 비롯해 알드린 사리우 청년과 미키 폰스 형제도 간증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과 칼람바 모임의 형제자매들은 네 사람의 분명한 간증을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