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미살립
# 청년 찬송과 3자 통역으로 진행된 집회
2021년 10월
[바자]
미살립에서 집회 전 체온을 측정하고 청년들이 준비 찬송을 했다. 김근식 형제가 화상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기현 자매와 쁘라판 형제가 태국어와 몽족어로 차례로 통역했다. 참석자들은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강당과 집회실에서 말씀을 들었으며,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김근식, 기현, 쁘라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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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청년 찬송과 3자 통역으로 진행된 집회
선교팀 | 필리핀 · 미살립 | 2021년 10월

미살립에서 집회 전 체온을 측정하고 참석자들을 맞이했습니다. 청년들은 준비 찬송을 했으며, 몽족 참석자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몽족 찬송도 연습했습니다.

## | 화상 강의와 3자 통역

집회 중간에는 김근식 형제가 화상 강의를 통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방콕에 있던 기현 자매가 태국어로 통역했고, 쁘라판 형제는 그 내용을 듣고 다시 몽족어로 통역했습니다.

## | 언어에 따라 나뉜 집회 공간

태국어로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강당에, 몽족어로 듣는 사람들은 집회실에 참석했습니다. 몽족어로 시청한 이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은 분들이었으며, 참석자들은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경책도 준비했지만, 글을 읽지 못하는 일부 고령 참석자는 성경책을 보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