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민도로
# 민도로 목회자 네 명의 간증이 소개되다
2021년 10월
[인물소식]
민도로에서 활동하는 목회자 네 명의 간증이 소개됐다. 돌레도 목사는 70세의 나이에도 비바람을 뚫고 오토바이로 집회 현장을 찾아 진행을 도왔다. 마할론 복감보 목사는 구원받은 뒤 교인들과 인근 목회자들을 초청하며 전도 활동에 힘썼다. 로니 바쿨란 목사와 라피 시스카 목사의 사역과 간증도 함께 소개됐다.
관련 인물: 돌레도, 마할론 복감보, 로니 바쿨란, 라피 시스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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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민도로 목회자 네 명의 간증이 소개되다
선교팀 | 필리핀 · 민도로 | 2021년 10월

민도로에서 활동하는 목회자 네 명의 간증이 해외선교소식 방송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집회를 돕고 목회자들을 초청하며 전도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 | 비바람 속에서도 집회를 도운 돌레도 목사

목사연합회 회장인 돌레도 목사는 미나말라약에서 멀리 떨어진 부에르토 갈레라까지 찾아와 집회 진행을 도왔습니다. 당시 70세였던 그는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오토바이를 타고 비바람을 견디며 이동했습니다.

빅토리아 지역 목사연합회 회장인 마할론 복감보 목사는 구원받은 뒤 자신의 교인들뿐 아니라 인근의 많은 목회자를 열심히 초청했습니다. 또한 전도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 | 동부 민도로 목회자들의 간증

로니 바쿨란 목사는 동부 민도로 전 지역의 목사연합회 회장으로 소개됐습니다. 그는 많은 목회자에게 존경받는 영향력 있는 인물로, 앞으로의 활동도 클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라피 시스카 목사는 앞서 열린 빅토리아 집회에 동부 민도로 산주도로에서 참석한 목회자입니다. 방송에서는 그의 간증을 포함해 모두 네 편의 목회자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