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나우안
# 나우안 전도집회에 125명 참석해 30명 구원
2021년 10월
[전도집회]
나우안 국립교육관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당초 예상한 40명을 넘어 125명이 참석했다.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둘째 날부터 참석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집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말씀을 들은 뒤 30명이 구원받았으며, 참석자들에게 『꿈같은 사랑』을 나눠주었다. 강한 파도와 비바람 속에서도 침례식을 진행하고 정전 없이 제22차 집회를 마쳤다.
관련 인물: 톨레도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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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나우안 전도집회에 125명 참석해 30명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나우안 | 2021년 10월

필리핀 나우안 국립교육관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125명이 참석했습니다. 당초 40명을 예상했지만 첫날부터 많은 사람이 등록했으며, 집회를 통해 30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세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한 집회

첫날에는 참석자가 몰려 교육관 뒤편에 테이블을 놓기 어려울 정도였고, 톨레도 목사는 자리가 없어 서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에 둘째 날부터 참석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첫 번째 그룹은 본 강당, 두 번째 그룹은 기숙사 숙소의 거실에 모였습니다. 세 번째 그룹은 인근 교회를 개방해 온라인으로 연결했으며, 세 장소에서 집회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뒤 많은 사람이 구원받은 간증을 했고, 참석자들에게 『꿈같은 사랑』을 나눠주었습니다.

## | 거친 파도 속에서 진행한 침례식

침례식이 열린 해변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으며 파도도 높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해변에 줄지어 섰고, 밀려온 파도가 지나간 직후 침례를 받았습니다.

악천후 속에서도 침례식을 무사히 진행했으며, 집회 기간 내내 정전되는 일 없이 제22차 집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선교팀은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마치게 된 것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