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샤론
# 교직을 그만두고 성경 번역과 복음 전파에 참여한 베르다 자매
2021년 9월
[인물소식]
샤론의 베르다 자매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2013년 구원받았다. 복음 전파와 교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2019년 교직을 그만두었다. 이후 사도행전을 번역했으며 히브리서 전체와 건강 포럼 자료를 번역하는 한편, 모임 장소와 자택을 활용하고 참석자들의 집을 방문하며 복음 전파를 이어갔다.
관련 인물: 베르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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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교직을 그만두고 성경 번역과 복음 전파에 참여한 베르다 자매
범세형제 | 필리핀 · 샤론 | 2021년 9월

필리핀 샤론의 베르다 자매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던 중 2013년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여러 교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복음 전파와 교제에 더욱 힘쓰기 위해 2019년 교직을 그만두었습니다.

## | 교직을 내려놓고 시작한 번역 사역

학교 교장은 베르다 자매가 유능한 교사라며 계속 교직에 머물기를 권했습니다. 그러나 베르다 자매는 복음 전파와 교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교사직을 내려놓았습니다.

이후 사도행전 말씀의 번역을 마쳤고, 현재는 히브리서 전체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건강 포럼 자료의 번역도 담당했습니다.

## | 꾸준히 이어가는 복음 전파

베르다 자매는 번역을 맡으면서도 복음 전파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임 장소나 자신의 집을 이용하고, 참석자들의 집을 방문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