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미살리 뚤루아이
# 미살리 뚤루아이 교회에서 전도집회 진행
2021년 9월
[전도집회]
미살리 뚤루아이에 있는 루이스 목사의 교회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돈돈 형제의 카센터에서 나눈 대화를 계기로 선교회 식구들이 교회를 찾아가 집회를 진행했다. 급격한 날씨 변화로 건강이 나빠진 루이스 목사는 말씀을 끝까지 듣지 못했다. 교인 아이다 안사오와 그의 남편 등 몇 사람은 죄 사함을 경험했다.
관련 인물: 아이다 안사오, 루이스, 돈돈, 샤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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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살리 뚤루아이 교회에서 전도집회 진행
범세형제 | 필리핀 · 미살리 뚤루아이 | 2021년 9월

필리핀 미살리 뚤루아이 마을의 작은 교회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루이스 목사가 운영하는 이 교회에 선교회 식구들이 찾아가 말씀을 전했으며, 아이다 안사오와 그의 남편 등 몇 사람이 죄 사함을 경험했습니다.

## | 카센터에서 이어진 집회

루이스 목사는 2008년경 몇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당시에는 죄 사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근 돈돈 형제의 카센터를 방문했다가 집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샤론 자매를 비롯한 선교회 식구들이 교회를 찾아가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 궂은 날씨 속에서 전한 말씀

당시는 우기였고 날씨 변화도 매우 심했습니다. 루이스 목사는 건강이 나빠져 집회 말씀을 끝까지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교인 가운데 아이다 안사오와 그의 남편 등 몇 사람은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경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