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빅토리아
# 코로나19 봉쇄 속 빅토리아에서 제18차 민도로 집회 개최
2021년 8월 24일
[전도집회]
푸에르토 갈레라의 코로나19 봉쇄로 집회 장소를 빅토리아의 88호텔로 긴급 변경했다. 현장과 줌 중계를 통해 160명이 참석했으며, 외부 지역 목회자 30여 명을 포함한 새로운 참석자 약 70명이 말씀을 들었다. 집회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고 구원 집계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정경화, 필립 가르시아, 알렉스, 프리츠, 톨레도, 폴라, 마샤, 거신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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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코로나19 봉쇄 속 빅토리아에서 제18차 민도로 집회 개최
선교팀 | 필리핀 · 빅토리아 | 2021년 8월 24일

제18차 민도로 집회가 2021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빅토리아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푸에르토 갈레라의 출입과 집회 허가가 제한되자 선교팀은 장소를 긴급히 변경했으며, 현장과 온라인을 연결해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 봉쇄로 긴급 변경된 집회 장소

집회는 당초 푸에르토 갈레라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시 당국이 푸에르토 갈레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집회만 허가하고 외부 지역 참석자의 진입을 제한했습니다. 참석 예정자 대부분이 다른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정경화 선교사와 선교팀은 푸에르토 갈레라에서 남쪽으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빅토리아로 이동했습니다.

선교팀은 지난 6월 집회를 열었던 빅토리아의 88호텔을 긴급히 섭외했습니다. 푸에르토 갈레라 외부의 참석자 약 60명이 이곳에 모였으며, 필립 가르시아 목사의 교회에서는 약 10명이 줌으로 생방송에 참여했습니다.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나눠주고, 간호사인 폴라 자매가 코로나19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 | 목회자 30여 명과 새로운 참석자들이 참여

이번 집회에는 새로운 참석자 약 70명과 목회자 3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11월까지 이어질 집회 예정 지역의 대표 목회자와 목회자연합회 회장, 여러 교회를 맡고 있는 목회자들이었습니다. 목회자들은 말씀을 진지하게 듣고 강의가 끝날 때 박수를 보내며 좋은 말씀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마샤 자매가 통역을 맡았고, 프리츠 형제가 사회를, 톨레도 목사가 진행을 담당했습니다. 빅토리아 현장과 필립 가르시아 목사의 교회는 줌으로 연결돼 동시에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에는 총 160명이 참석했으며, 구원 집계는 0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