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민도로
# 부에르토 갈레라에서 망얀 부족 목회자 대상 전도집회 개최
2021년 8월 17일
[전도집회]
민도로 부에르토 갈레라의 해변 교회에서 망얀 부족을 대상으로 목회하는 목사들의 초청으로 전도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텐트에서 일주일 동안 지내며 말씀을 들었고, 코로나19 특별 방역 프로그램은 첫날부터 셋째 날까지 운영됐다. 집회 후 잔잔한 바다에서 침례식이 진행됐으며, 톨레도 목사가 첫 번째로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톨레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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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부에르토 갈레라에서 망얀 부족 목회자 대상 전도집회 개최
선교팀 | 필리핀 · 민도로 | 2021년 8월 17일

민도로 부에르토 갈레라에서 망얀 부족을 대상으로 목회하는 목사들의 초청으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해변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바다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 | 해변 교회에서 열린 전도집회

집회는 8월 17일부터 부에르토 갈레라의 바닷가에 자리한 작은 교회에서 진행됐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더욱 심해지고 있었기 때문에 첫날부터 셋째 날까지 특별 방역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마련된 텐트에서 일주일 동안 지내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장소 뒤로 바다가 보이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복음의 말씀을 들었고,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은 손을 들어 응답했습니다.

## | 바다에서 진행된 침례식

말씀을 들은 뒤에는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에서 침례식이 열렸습니다. 피나말라얀 지역 교회연합회 회장이었던 톨레도 목사가 가장 먼저 침례를 받았으며, 침례식은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침례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다시 모여 요한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