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방아
# 방아 모임 청년 세 명이 수양회 말씀을 듣고 간증을 전했다
2021년 8월
[수양회]
방아 모임의 제이슨 켄톤을 비롯한 청년 세 명이 수양회 말씀을 듣고 받은 감동과 삶의 각오를 간증으로 전했다. 26세인 제이슨 켄톤은 방아 모임에서 청년 활동과 복음 전하는 일을 돕고 있으며, 루앤 마는 말씀을 들은 뒤 살아가고자 하는 각오를 밝혔다. 땅알란 지역의 대표 모임을 맡은 패트릭도 간증에 참여했다. 보고자는 청년들의 믿음과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통해 감사와 소망을 전했다.
관련 인물: 제이슨 켄톤, 루앤 마, 패트릭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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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방아 모임 청년 세 명이 수양회 말씀을 듣고 간증을 전했다
배중기 | 필리핀 · 방아 | 2021년 8월

필리핀 방아 모임의 청년 세 명이 수양회 말씀을 듣고 받은 감동과 삶의 각오를 간증으로 전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모임과 복음 전파를 섬기며 말씀을 통한 삶의 변화를 나누었습니다.

## | 말씀을 받은 세 청년의 간증

26세인 제이슨 켄톤은 방아 모임에서 활발히 청년 활동을 하며 복음 전하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루앤 마 자매는 수양회 말씀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말씀을 따라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패트릭 형제는 땅알란 지역의 대표 모임을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배중기 보고자는 세 청년의 간증을 정리하고 번역하면서 큰 감사를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청년들의 마음에 말씀을 심고 믿음을 성장하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복음을 받은 이들이 수양회 말씀의 뜻을 알아가고 삶의 변화를 보이는 일이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고 밝혔습니다.

## | 복음과 함께 살아갈 다음 세대

보고자는 필리핀에서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과정에 한국과 세계 각지 선교사들의 기도와 지원이 있었다고 돌아봤습니다. 또한 어려운 때일수록 청년들이 복음과 함께 살아가며 화답하기를 기대했고, 맡겨진 말씀 전파의 소임을 더욱 힘써 감당하고자 하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 — 데살로니가전서 2장 19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