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비사야 청년·학생들의 태권도 복음 활동 소개
2021년 8월
[교육]
필리핀 비사야에서 태권도를 매개로 학생과 청년들이 복음 활동에 참여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이영하 형제는 현지에서 수년간 전도 활동을 이어왔다. 땅알란의 클라렌스 형제와 방아의 웬디 자매도 학생으로서 복음 전파에 참여한 마음을 간증했다.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아일린, 이영하, 클라렌스, 웬디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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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사야 청년·학생들의 태권도 복음 활동 소개
선교팀 | 필리핀 · 땅알란 | 2021년 8월

필리핀 비사야에서는 태권도를 통해 학생과 청년들이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방송에서는 현지 전도자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복음의 대열에 함께하고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 | 비사야에서 이어진 전도 활동

이영하 형제는 수년 전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전도의 길을 함께하겠다는 뜻으로 비사야에 왔습니다. 이후 선교팀과 함께 현지에서 복음을 전해 왔으며, 방송을 통해 청년 전도자로서 품은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 학생들이 전한 짧은 간증

태권도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 가운데 땅알란의 클라렌스 형제와 방아의 웬디 자매가 짧은 간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학생의 신분으로 복음 전파에 참여하며 품은 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앞서 아일린 자매가 한 형제를 떠나보낸 뒤 겪었던 생활 과정도 함께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