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히말라루
# 산악 전도집회에서 구원받고 가족에게 복음을 전한 조빙 마호사이
2021년 8월
[인물소식]
발레 헤르모스에 살던 조빙 마호사이는 약 70km 떨어진 히말라루의 산악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았다. 그는 무안일 형제와 가족들의 제안으로 모임 장소에 머물며 약 1년 동안 요한복음을 공부하고 여러 집회를 도왔다. 이후 히말라루를 주거지로 삼은 그는 1~2주마다 부모와 가족을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 가족을 위한 전도집회를 열어 모두가 구원받기를 소망했다.
관련 인물: 조빙 마호사이, 무안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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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산악 전도집회에서 구원받고 가족에게 복음을 전한 조빙 마호사이
선교팀 | 필리핀 · 히말라루 | 2021년 8월

발레 헤르모스에 살던 청년 조빙 마호사이는 약 70km 떨어진 히말라루의 산악마을에 초대받았습니다. 당시 도시에서는 집회를 열기 어려웠으며, 그는 산악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 | 모임에 머물며 배운 교제의 소중함

발레 헤르모스에서 히말라루까지는 자동차로도 약 3시간이 걸렸습니다. 무안일 형제와 가족들은 조빙 형제가 집으로 돌아가면 교제에서 멀어질 것을 염려해 당분간 모임 장소에서 함께 지내자고 제안했습니다. 조빙 형제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 처음에는 한두 달이었던 체류 기간이 약 1년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조빙 형제는 요한복음을 공부하고 여러 차례 현장 집회를 도왔습니다. 또한 깐라노그의 모임 장소를 세울 때 모래를 모으는 일에도 참여하면서 교제를 배우고 모임의 소중함을 알아갔습니다. 이후 히말라루가 그의 주거지가 되었고, 발레 헤르모스의 집은 방문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 | 가족에게 전한 복음

조빙 형제는 1~2주마다 부모와 가족을 만나기 위해 고향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산악마을의 교제에서 들은 말씀과 여러 간증을 통해 받은 감동을 가족에게 조금씩 전했습니다.

조빙 형제는 앞으로 히말라루의 성도들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전도집회를 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와 가족 모두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것이 그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