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빅러스 오리엔탈
# 코로나19 속 온·오프라인 태권도 활동 이어가
2021년 7월
[수양회]
빅러스 오리엔탈의 SSB 멤버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지키며 온·오프라인으로 태권도 연습을 이어갔다. 담당자들은 집집마다 영상을 전달하고 일일 과제를 제시해 가정에서도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탕알란의 클라이언스 엔탈란따드와 방하의 원 리바레라는 멤버들을 방문하거나 메신저 단체 대화방을 활용해 교류를 지속했다. 이들은 태권도 활동을 통해 가족과 어린이들에게 다가가며 복음을 전하고자 했다.
관련 인물: 클라이언스 엔탈란따드, 원 리바레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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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코로나19 속 온·오프라인 태권도 활동 이어가
조윽 망우사이 | 필리핀 · 빅러스 오리엔탈 | 2021년 7월

코로나19로 많은 사람과 직접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빅러스 오리엔탈의 형제자매들은 방역 지침을 지키며 태권도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영상을 활용한 가정 연습과 소규모 만남을 통해 멤버들과 교류하고 복음을 전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 | 가정에서도 이어진 태권도 연습

태권도 담당자들은 집집마다 연습 영상을 전달해 멤버들이 가정에서도 영상을 보며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상을 보며 발차기 100번 하기”와 같은 일일 과제도 제시했습니다.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연습한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보냈습니다.

탕알란 모임의 클라이언스 엔탈란따드는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만날 수 없어 멤버들을 조금씩 만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SSB 멤버들을 방문해 태권도 활동을 계속할 방법을 의논했으며, 이러한 활동이 멤버들의 가족과 어린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 | 온라인 교류와 신앙 활동 지속

방하의 원 리바레라는 정부의 방역 지침으로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인터넷과 메신저 단체 대화방을 통해 멤버들과 계속 연락했다고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그리터 러브』를 매일 읽었으며, 상황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소규모 태권도 연습과 온라인 연습도 이어갔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의 영향을 줄이고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 지침을 따르며 조심스럽게 활동했습니다. 또한 태권도 활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