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남편의 간증을 따라 깔라판에서 말씀을 들은 마알린 나파난
2021년 5월
[인물소식]
마알린 나파난은 남편 앙헬 라파난이 들려준 이야기를 따라 2021년 5월 말 깔라판을 찾았다. 앙헬 라파난 목사는 같은 해 1월 사노세에서 오토바이로 6시간 넘게 달려와 깔라판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해결받았다. 그는 4월 초 사노세 시티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마알린 나파난도 깔라판에서 말씀을 듣고 해결받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앙헬 라파난, 마알린 나파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5

---

아시아 ASIA
# 남편의 간증을 따라 깔라판에서 말씀을 들은 마알린 나파난
선교팀 | 필리핀 · 깔라판 | 2021년 5월

마알린 나파난은 남편 앙헬 라파난 목사가 전해 준 이야기를 따라 2021년 5월 말 깔라판을 찾았습니다. 누구의 초대를 받은 것이 아니라, 먼저 깔라판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던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찾아왔습니다.

## | 6시간을 달려 참석한 깔라판 집회

앙헬 라파난 목사는 2021년 1월 사노세에서 깔라판까지 오토바이로 6시간 넘게 달려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해결받았으며, 선교팀은 그가 서부민도로에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앙헬 라파난 목사는 같은 해 4월 초 사노세 시티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 | 남편의 이야기를 따라온 아내

그로부터 약 한 달 뒤인 5월 말, 아내 마알린 나파난이 간증했습니다. 그는 깔라판에서 말씀을 들었던 남편의 이야기를 통해 집회를 알게 되었고, 직접 깔라판을 찾아와 말씀을 들은 뒤 해결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