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방아
# 두 차례 가족 집회 후 구원받은 엘렌 조이 실바
2021년 5월
[인물소식]
필리핀 방아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엘렌 조이 실바가 두 차례의 가족 집회와 온·오프라인 집회를 거쳐 구원받았다. 앞서 어머니 젤리사는 2020년 5월, 아버지 에드윈은 같은 해 11월 가족 집회를 통해 구원받았다. 이로써 가족 3명이 구원받았으며, 이후 가족은 집에서 성찬식에 참여하고 어린 동생과 함께 방아 모임의 교제에도 참석했다.
관련 인물: 엘렌 조이 실바, 에드윈, 젤리사, 안젤리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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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두 차례 가족 집회 후 구원받은 엘렌 조이 실바
배중기 | 필리핀 · 방아 | 2021년 5월

필리핀 방아의 18세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엘렌 조이 실바가 가족 집회와 온·오프라인 집회를 통해 말씀을 듣고 2021년 5월경 구원받았다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앞서 부모인 에드윈과 젤리사도 가족 집회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 | 포기하지 않고 이어진 가족 집회

방아에서 활동하는 안젤리카 자매는 사촌 언니인 젤리사의 가정을 위해 가족 집회를 마련했습니다. 2020년 5월 열린 집회에서 어머니 젤리사가 구원받았지만, 함께 말씀을 들은 다른 가족들은 당시 구원의 확신을 얻지 못했습니다.

안젤리카 자매는 포기하지 않고 같은 해 11월 다시 가족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아버지 에드윈이 구원받았습니다. 엘렌은 두 차례 가족 집회에 모두 참석했지만, 당시에는 구원 간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 | 말씀을 통해 얻은 구원의 확신

이후 엘렌은 방아에서 열린 오프라인 집회와 온라인 집회를 거쳤고, 2021년 5월경 구원받았다는 간증을 보내왔습니다. 보고자 배중기 선교사는 어린 엘렌이 말씀과 말씀으로 이어지는 진리를 깨달아 간 과정에 놀랐으며, 간절히 찾는 사람에게 답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구원받은 뒤 엘렌의 가족은 수양회 기간에 집에서 성찬식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어린 동생을 데리고 방아 모임의 교제에 참석하며 신앙생활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