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깔라판 전도집회에 121명 참석
2021년 1월 25일
[전도집회]
깔라판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당초 예상한 60여 명보다 많은 총 121명이 참석했다. 깔라판 모임의 알렉스 목사가 동부민도로와 서부민도로의 목사 26명을 초청했다. 방송은 참석자 가운데 푸에르토 갈레라에서 온 하리스 목사가 구원받았다고 전했으나, 사건 메타의 구원 집계는 0명으로 기록됐다. 이 집회는 푸에르토 갈레라를 비롯한 민도로 지역의 후속 집회 요청으로 이어졌다.
관련 인물: 로다, 알렉스, 하리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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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라판 전도집회에 121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깔라판 | 2021년 1월 25일

필리핀 깔라판에서 1월 25일부터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당초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초청 인원이 늘어나면서 총 121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동부민도로와 서부민도로에서 온 목사 26명도 함께했습니다.

## | 예상보다 많은 참석자

이 집회는 앞서 12월에 두 차례 요청됐지만 한국 온라인 전도집회 일정으로 인해 1월로 연기됐습니다. 깔라판에서 시작된 첫 집회에서 로다 자매는 자신이 초청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안내했습니다.

깔라판 모임의 알렉스 목사는 동부민도로와 서부민도로의 목사 26명을 초대했습니다. 방송에서는 푸에르토 갈레라에서 온 하리스 목사가 이 집회에서 구원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사건 메타에 기록된 구원 집계 수치는 0명입니다.

## | 민도로 후속 집회 협의

하리스 목사의 참여는 푸에르토 갈레라에서 이어질 두 번째 집회의 계기가 됐습니다. 선교팀은 참석했던 목사들을 만나 향후 집회 개최 가능성을 협의하기 위해 2월 8일 다시 민도로를 방문했습니다.

선교팀은 깔라판을 경유해 산호세와 로하스, 푸에르토 갈레라를 방문하며 참석 목사들과 만났습니다. 산호세에서 열린 만남에서는 서부민도로의 여러 목사가 집회를 요청했으며, 일정을 정한 뒤 푸에르토 갈레라를 방문해 하리스 목사와 다시 만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