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마리
# 주택 내부를 개조해 10~15명이 모일 수 있는 집회 공간 마련
2021년 12월
[모임형성]
네팔의 작은 방 여러 개로 구성된 흙집을 개조해 집회 공간을 마련했다. 라주뻘이 형제가 전기공사를 맡고, 바라 지역의 어머리트팅 형제와 아들이 벽을 허물고 창문을 넓히는 건설 작업을 했다. 일주일간의 긴급 공사로 10~15명이 모일 수 있는 홀이 완성됐으며, 12월에 이곳에서 집회를 열었다.
관련 인물: 라주뻘이, 어머리트팅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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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주택 내부를 개조해 10~15명이 모일 수 있는 집회 공간 마련
이연호 | 네팔 · 마리 | 2021년 12월

네팔의 한 흙집 내부를 개조해 여러 사람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집회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일주일간 벽을 허물고 창문을 넓히는 공사를 진행한 결과, 10~15명이 모일 수 있는 홀이 완성됐으며 12월에 이곳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 | 작은 방을 집회 공간으로 개조

네팔의 주택은 작은 방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말씀을 듣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방과 옆 공간 사이를 막고 있던 벽을 허물고, 입구 쪽에 새로운 벽을 만드는 공사를 긴급하게 진행했습니다.

전기기술자인 라주뻘이 형제가 전기공사를 맡았습니다. 바라 지역에 사는 어머리트팅 형제는 건설 일을 하는 아들과 함께 벽을 허물고 창문을 크게 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공사는 일주일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기존에는 방마다 작은 창문이 하나씩 있었지만, 개조 후에는 창문이 넓어지고 10~15명이 함께 모일 수 있는 홀이 마련됐습니다. 2021년 12월에는 새롭게 조성한 공간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