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마리
# 일곱 번째 말씀을 들은 부디람 머허또 목사가 구원을 받다
2021년 12월
[인물소식]
마리 지역의 부디람 머허또 목사는 머너즈 쪼우드리 형제의 꾸준한 초대로 일곱 차례 말씀을 들었다. 그는 2021년 10월 집회에서 영원한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이후 에스르미야 머허또 자매가 자신의 집을 모임 장소로 제공해 12월 집회와 정기 모임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이 사역을 통해 1명이 구원을 받았다.
관련 인물: 부디람 머허또, 머너즈 쪼우드리, 포스뽀띠아 머허또, 에스르미야 머허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2

---

아시아 ASIA
# 일곱 번째 말씀을 들은 부디람 머허또 목사가 구원을 받다
이연호 | 네팔 · 마리 | 2021년 12월

마리 지역에 사는 부디람 머허또 목사는 머너즈 쪼우드리 형제의 거듭된 초대로 일곱 차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여섯 번째 참석할 때까지는 지나간 죄의 용서만 인정했지만, 2021년 10월 집회에서 영원한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5년에 걸친 거듭된 초대

치토안 모임을 맡아 봉사하는 머너즈 쪼우드리 형제는 약 5년 전부터 부디람 머허또 목사를 여러 차례 초대했습니다. 부디람 목사는 일곱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영원한 속죄를 받아들였으며, 영원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마리 지역에서는 팬데믹 이전에도 두 차례 대면 집회가 열렸습니다. 당시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사람 가운데 포스뽀띠아 머허또 자매와 에스르미야 머허또 자매가 있었습니다.

## | 가정에 마련된 새로운 모임 장소

2021년 11월에는 포스뽀띠아 머허또 자매의 집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지 않은 가족들의 사정으로 그곳에서 다시 집회를 열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에스르미야 머허또 자매가 자신의 집을 집회 장소로 제공했습니다. 그는 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에 갖는 정기 모임도 자신의 집에서 열 수 있다고 했습니다. 형제들은 집회를 위해 공간을 급히 정비했고, 12월에는 그 집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