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머꼬옴뿌르
# 반복된 방문과 초대로 목회자와 학생이 말씀을 듣다
2021년 12월
[인물소식]
머꼬옴뿌르에 사는 갸넨드라 제빵 목사를 초대하기 위해 교통이 불편한 길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 갸넨드라 제빵 목사는 집회에 두 번째 참석해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간증했다. 러메스 부젤 목사도 지속적인 초대를 받아 12월 집회에 세 번째로 참석했다. 갸넨드라 제빵 목사의 조카 사라스워띠 뿌르자는 집회에 두 번째 참석해 구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갸넨드라 제빵, 거네스기리, 러메스 부젤, 사라스워띠 뿌르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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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반복된 방문과 초대로 목회자와 학생이 말씀을 듣다
이연호 | 네팔 · 머꼬옴뿌르 | 2021년 12월

네팔 머꼬옴뿌르와 인근 지역의 목회자들을 집회에 초대하기 위한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갸넨드라 제빵 목사와 러메스 부젤 목사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들었으며, 갸넨드라 제빵 목사의 조카 사라스워띠 뿌르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 |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거듭 방문하다

갸넨드라 제빵 목사는 거네스기리 목사와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한 사이입니다. 그를 초대하기 위해 머꼬옴뿌르를 몇 차례 방문했습니다. 이 지역은 길이 없는 구간도 있어 물이 마른 강을 따라 이동해야 했으며, 목적지까지 여러 시간이 걸렸습니다. 세 번째 방문 때에는 갸넨드라 제빵 목사의 예배당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월뻐라시에 사는 러메스 부젤 목사도 지속적인 초대를 받았습니다. 너월뻐라시는 치토안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이어서 더 자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 방문 뒤 러메스 부젤 목사가 말씀을 들으러 왔고, 2021년 12월에는 세 번째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 구원의 확신과 간증

갸넨드라 제빵 목사는 첫 집회에 참석했을 때 구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12월에 두 번째로 참석했을 때에는 구원에 대한 확신이 마음에 더욱 분명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그의 조카인 학생 사라스워띠 뿌르자도 집회에 두 번째로 참석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사라스워띠 뿌르자가 이 집회에서 구원을 받고 간증을 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