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마리
# 마리 전도집회에 20명 참석해 6명 구원
2021년 12월
[전도집회]
네팔 마리에서 11월에 이어 12월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2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6명이 구원받았다. 에스르미아 머토 자매의 집을 일주일 동안 보수해 집회 장소를 마련했고, 카트만두에서 온 뽀원 야더바 형제와 레카 쪼더리 자매가 진행과 식사 준비를 맡았다.
관련 인물: 부디람 머토, 에스르미아 머토, 포스뽀띠아 머토, 뽀원 야더바, 레카 쪼더리, 라주뻘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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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리 전도집회에 20명 참석해 6명 구원
이연호 | 네팔 · 마리 | 2021년 12월

네팔 마리에서 11월에 이어 12월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로 나이 든 주민들이 사는 이 지역에서 20명이 말씀을 들었고, 그중 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반복된 초대로 이어진 집회

마리는 국립공원 안에 있어 이동에 제약이 있고 야생동물로 인한 위험도 있는 지역입니다. 이곳에서는 이전에도 두 차례 집회가 열렸지만 한동안 연결이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부디람 머토 목사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듣고 2021년 10월 일곱 번째 집회에서 구원받았다고 간증하면서, 그의 예배당에 다니는 어머니들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연결됐습니다.

11월 집회는 포스뽀띠아 머토 자매의 집에서 열렸습니다. 12월에는 에스르미아 머토 자매가 자신의 집에서 집회뿐 아니라 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의 정기 모임도 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습니다. 카트만두에서 온 뽀원 야더바 형제와 레카 쪼더리 자매가 현지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 | 일주일 만에 마련한 모임 장소

에스르미아 머토 자매의 집은 흙으로 지어졌고 방이 작아 여러 사람이 함께 말씀을 듣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가운데 벽을 헐고 입구 쪽에 새 벽을 세우는 공사를 일주일 만에 진행해 모임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전기기술자인 라주뻘이 형제가 전기공사를 맡았고, 건설 일을 하는 어머리트팅 형제와 그의 아들이 벽을 헐고 창문을 넓히는 작업을 도왔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장소에서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 결과 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