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치트완
# 치트완 전도집회에 20명 참석, 1명 구원
2021년 12월
[전도집회]
네팔 중부 평지 지역인 치트완에서 닷새간 전도집회가 열렸다. 머꺼원뿌르와 너워뻐라시 등에서 온 참석자들은 말씀과 요한복음 말씀을 듣고 간증을 나눴다. 집회에는 20명이 참석했으며 1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이연호, 모노즈 쪼우더리, 거네스기리, 라주걸레, 러메스 부젤, 허리 바하두르 뻐허리, 톨레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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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트완 전도집회에 20명 참석, 1명 구원
이연호 | 네팔 · 치트완 | 2021년 12월

네팔 동서의 중앙부에 있는 치트완에서 월요일부터 닷새 동안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산악 지역이 많은 네팔에서 치트완은 평지에 자리해 이동과 복음 전도의 중심지가 되는 곳입니다. 이번 집회에는 20명이 참석했으며 1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치트완에서 모임 일을 하는 모노즈 쪼우더리 형제는 여러 사람을 집회에 초대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머꺼원뿌르에서 재참석한 3명과 너워뻐라시에서 온 러메스 부젤 목사 등 여러 참석자가 치트완 모임 장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처음 참석한 사람부터 네 번째 참석한 사람까지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요한복음 말씀을 들은 뒤 톨레도 목사의 간증을 본보기로 삼아 돌아가며 자신의 간증을 나눴습니다. 이연호 보고자는 허리 바하두르 뻐허리 목사와 머꺼원뿌르에서 온 한 참석자의 간증을 듣고 두 사람이 구원받은 것으로 보았지만, 번역 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 | 말씀으로 깨달은 단번의 속죄

네 번째로 집회에 참석한 라주걸레는 세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히브리서 9장 12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직접 희생되셔서 모든 죄를 단번에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 예수님이 직접 희생되어 모든 죄를 단번에 용서하셨다.
> — 히브리서 9장 1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