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치트완
# 치트완 전도집회에 15명 참석해 4명 구원
2021년 10월
[전도집회]
네팔 치트완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15명이 참석해 4명이 구원받았다. 모임 장소의 수용 한계로 참석 인원을 제한했다. 푸슈파 초우더리와 시바니 초우더리, 대학생 리디아가 집회 기간 식사를 준비했다. 성경책이 없던 목사에게는 성경책 한 권을 전달했다.
관련 인물: 푸슈파 초우더리, 시바니 초우더리, 리디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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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트완 전도집회에 15명 참석해 4명 구원
이연호 | 네팔 · 치트완 | 2021년 10월

네팔 치트완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15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4명이 구원받았습니다. 모임 장소의 수용 문제로 참석 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 참석자들의 간증을 확인했습니다.

## | 말씀을 더 듣기로 한 참석자들

한 동네에서는 세 사람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중 한 목사는 구원받았다고 말했지만, 간증을 좀 더 확인하기 위해 다음 기회에 말씀을 더 듣기로 했습니다. 글을 모르는 여성 참석자들은 말씀에 집중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추후 다시 듣기로 했습니다.

성경책이 없던 목사에게는 성경책 한 권을 주어 보냈습니다.

## | 집회 참석자들을 위한 식사 준비

집회 기간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했습니다. 푸슈파 초우더리는 친척의 결혼식이 있었지만 식사 준비를 계속했으며, 이후 시바니 초우더리가 끝까지 준비했습니다. 대학생 리디아도 참석자들의 식사 준비에 힘을 보탰습니다.

구원 간증을 한 리디아는 침례를 받지 않았습니다. 네팔에서는 13세 이하 어린이의 침례가 부모의 강압에 따른 것으로 간주돼 처벌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