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마리
# 마리에서 말씀을 들을 길이 열리고 70세 목사가 구원받다
2021년 10월
[모임형성]
네팔 치투안 남쪽 인도 국경 방면의 마리 마을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모임이 마련됐다. 비스머띠아 머토 자매가 집을 개방했고, 컴퓨터와 스마트 TV를 설치하고 인터넷을 연결했다. 약 여섯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구원받지 못했던 70세 부디람 머토 목사가 유럽 수양회 직전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부디람 머토, 비스머띠아 머토, 머너즈 쪼우덜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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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리에서 말씀을 들을 길이 열리고 70세 목사가 구원받다
이연호 | 네팔 · 마리 | 2021년 10월

네팔 치투안 남쪽 인도 국경 방면에 있는 마리 마을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비스머띠아 머토 자매가 자신의 집을 개방하면서 새로운 모임이 마련됐고, 이후 부디람 머토 목사가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았습니다.

## | 자매의 집에서 시작된 말씀 모임

마리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두 차례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후 다른 지역에서 열린 집회에 마리 예배당의 할머니들이 참석했고, 그 가운데 두 자매가 구원받았습니다. 이 예배당의 신도들은 대체로 할머니들이었습니다.

2021년 9월, 구원받은 비스머띠아 머토 자매는 사람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자신의 집을 개방했습니다. 부디람 머토 목사도 이에 동의했으며, 자매의 집에는 컴퓨터와 스마트 TV가 설치되고 인터넷이 연결됐습니다. 이 일을 위해 머너즈 쪼우덜이 형제가 애썼습니다.

## | 여섯 차례 집회에 참석한 목사의 구원

올해 70세인 부디람 머토 목사는 그동안 약 여섯 차례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지만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유럽 수양회 직전에 열린 전도집회에서 마침내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