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지역 미상
# 네팔 수양회 후 생활집회에서 설교를 다시 듣고 성경을 암송하다
2021년 10월
[수양회]
네팔에서 수양회가 끝난 뒤 이틀간 생활집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수양회 설교를 다시 듣고 소감을 나눴으며, 히브리서 9장과 10장을 개인과 단체로 암송했다. 암송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가족 단위로 참여했다. 침례식에서는 시각장애인과 목회자 부부를 비롯해 여러 가족이 함께 침례를 받았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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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네팔 수양회 후 생활집회에서 설교를 다시 듣고 성경을 암송하다
이연호 | 네팔 · 지역 미상 | 2021년 10월

네팔에서 수양회를 마친 뒤 이틀간 생활집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수양회에서 전해진 설교를 다시 듣고 소감을 나눴으며, 가족과 함께 성경을 암송했습니다.

## | 가족이 함께 받은 침례

침례를 받은 이들 가운데는 시각장애인과 목회자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들, 누나와 동생 등 가족들도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 | 히브리서 말씀을 개인과 단체로 암송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생활집회에서는 지속해서 성경을 암송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히브리서 9장과 10장을 개인별로 한 차례 암송한 뒤, 더 많은 교회 식구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단체 암송도 진행했습니다.

암송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르게 참여했으며, 주로 가족 단위로 말씀을 외웠습니다. 성경 말씀이 항상 입에 있어 입을 열면 곧바로 나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암송했습니다. 수양회가 끝난 뒤에는 이틀간 생활집회를 열어 수양회 설교를 다시 듣고 소감을 나누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