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카트만두
# 네팔 성도들의 가족 구원과 모임 섬김 소식
2021년 9월
[인물소식]
2014년 11월 구원받은 머노지 형제의 딸 리디아가 2021년 9월 집회에서 구원받아 가족 모두가 구원받았다. 니사 야덕 자매의 가족도 차례로 구원받았으며, 뽀원 야덕 형제는 카트만두 모임을 섬기고 있다. 니사 야덕 자매는 석사과정 공부를 위해 한국에 입국했고, 러치미 구롱 자매의 남편도 9월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다.
관련 인물: 머노지, 리디아, 니사 야덕, 산부 야덕, 뽀원 야덕, 러치미 구롱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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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네팔 성도들의 가족 구원과 모임 섬김 소식
이연호 | 네팔 · 카트만두 | 2021년 9월

네팔 성도들의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면서 가족들이 차례로 구원받고 모임을 섬기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1년 9월 집회에서는 머노지 형제의 딸 리디아가 구원받았으며, 러치미 구롱 자매의 남편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 | 가족에게 이어진 복음

머노지 형제는 2014년 11월에 구원받았습니다. 당시 아장아장 걷던 딸 리디아는 이제 13세가 되었으며, 이번 9월 집회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이로써 머노지 형제의 가족은 모두 구원받았고, 머노지 형제는 현재 네팔 모임에서 복음을 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니사 야덕 자매는 산부 야덕 형제의 둘째 딸로, 2015년에 구원받았습니다. 아버지가 처음 말씀을 들은 뒤 온 가족을 집회에 데려왔고, 니사 야덕 자매가 그 집회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가족들이 한 명씩 구원받아 현재는 온 가족이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 | 모임의 섬김과 새로운 걸음

뽀원 야덕 형제는 카트만두 모임에서 모임 일을 섬기고 있습니다. 니사 야덕 자매는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방송 전 주에 입국했으며, 방송 당시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

앞서 한 번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간증을 전했던 시각장애인 러치미 구롱 자매의 남편도 9월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만 아직 자세한 구원 간증이 확인되지 않아 다음에 다시 듣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