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볼런타르
# 볼런타르 전도집회에서 두 참석자가 구원을 간증하다
2021년 9월
[전도집회]
볼런타르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7명이 참석했으며, 대부분 10대와 20대였다. 여러 차례 말씀을 들었던 선족 뻐허리와 시따 뻐허리가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다른 참석자들은 확실한 구원 간증을 하지 못해 다음 집회에 다시 참석하기로 했다.
관련 인물: 라주 뻐허리, 아기야 뻐허리, 선족 뻐허리, 시따 뻐허리, 러치미 구릉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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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볼런타르 전도집회에서 두 참석자가 구원을 간증하다
이연호 | 네팔 · 볼런타르 | 2021년 9월

네팔 볼런타르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7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 대부분은 10대와 20대였으며, 집회 중 두 사람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여러 차례 말씀을 들은 남매의 구원 간증

참석자들은 적게는 네다섯 차례, 많게는 대여섯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그동안 구원받았다는 간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집회에서 아기야 뻐허리 형제의 아들 선족 뻐허리와 딸 시따 뻐허리가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전기가 나가거나 인터넷 연결이 끊긴 때를 제외하면 참석자들은 모두 열심히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참석자들의 이야기도 들었지만 확실한 구원 간증은 나오지 않아, 이들은 다음 집회에 다시 참석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 아내의 변화를 보고 집회에 참석한 남편

여름 수양회에서 간증을 전했던 시각장애인 러치미 구릉 자매의 남편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열심 있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아내가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뒤 교제에 참석해 계속 말씀을 듣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자신도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구원받았다고 말했지만 확실한 간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다음 집회에 다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