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마사틀란
# 로사 자매의 가족을 통해 시작된 마사틀란 복음 전도
2021년 9월
[전도집회]
2001년 4월경 로사 자매의 아버지 집에서 마사틀란 첫 전도집회가 열렸다. 한국과 미주 지역에서 온 일행과 토레온에서 복음을 전하던 신전수 자매가 집회에 함께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로사 자매의 부모와 여러 사람이 복음을 접했으며, 마사틀란 성도들은 약 20년 동안 교제와 복음 전도를 이어왔다.
관련 인물: 로사, 신전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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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로사 자매의 가족을 통해 시작된 마사틀란 복음 전도
차진명 | 멕시코 · 마사틀란 | 2021년 9월

멕시코 마사틀란의 복음 전도는 로사 자매의 가족을 통해 시작됐습니다. 2001년 4월경 열린 첫 전도집회 이후 현지 성도들은 약 20년 동안 함께 교제하며 복음 전도를 이어왔습니다.

## | 로사 자매의 아버지 집에서 열린 첫 집회

마사틀란에는 로사 자매의 부모와 형제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을 비롯한 현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2001년 4월경 로사 자매의 아버지 집에서 첫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마사틀란은 자동차로 12시간이 넘게 걸리는 먼 곳이었습니다. 당시 멕시코 선교도 초창기였고 집회 환경도 매우 열악했지만, 한국에서 온 사모님과 일행, 미주 지역에서 온 일행, 토레온에 상주하며 복음을 전하던 신전수 자매가 함께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로사 자매의 부모와 여러 사람에게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 | 약 20년 동안 이어진 교제와 전도

마사틀란 모임은 2001년부터 계속 모여 교제를 나누고 복음 전도를 이어왔습니다. 2019년 팬데믹 이전에도 전도집회를 열었으며, 말씀을 듣는 목회자와 집회 후 참석자들이 함께 모인 모습이 방송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로사 자매를 통해 연결된 복음 전도는 약 20년이 흐른 뒤에도 계속됐습니다. 마사틀란 성도들은 꾸준히 함께 교제하며 복음 전도의 길을 이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