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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바 온라인 전도집회를 통해 2명이 구원받다
2021년 9월
[전도집회]
멕시코 나바 모임은 온라인 전도집회에 새로운 사람들을 꾸준히 초청했다. 집회마다 한두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비올라와 루스 마리아가 구원받았다. 몽클로바에 사는 루스 마리아는 2021년 7월 집회에 참석해 죄 사함을 깨달았다.
관련 인물: 루스 마리아, 파비올라, 로사, 호세 아길라르, 엘리자베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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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나바 온라인 전도집회를 통해 2명이 구원받다
차진명 | 멕시코 · 나바 | 2021년 9월

1995년에 시작된 나바 모임은 26년이 지난 2021년에도 온라인 전도집회를 이어 갔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주위의 새로운 사람들을 한두 명씩 꾸준히 초청했고, 이를 통해 파비올라와 루스 마리아가 구원받았습니다.

## | 꾸준히 이어진 온라인 전도집회

나바는 큰 도시가 아니어서 많은 사람이 집회에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형제자매들은 가족들과 함께 온라인 집회에 참여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초청했고, 모임을 마친 뒤에는 참석자들과 교제를 나눴습니다.

나바 모임은 후안 데 레온의 집에서 첫 모임을 가진 뒤 성장했습니다. 후안 데 레온은 이후 모임집을 건축할 때도 열심히 일했으며, 건강이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꾸준히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 | 루스 마리아가 깨달은 죄 사함

나바에서 자동차로 두 시간이 넘게 걸리는 몽클로바에는 로사의 여동생 루스 마리아가 살고 있습니다. 로사와 남편 호세 아길라르, 딸 엘리자베스는 오랫동안 루스 마리아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애썼습니다.

루스 마리아는 오래전에도 말씀을 들었지만 당시에는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2021년 7월 집회에 참석해 죄 사함을 분명히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